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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써 자녀들의 눈이 해마다 자꾸 나빠지는 것을 걱정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또 자꾸 나빠지는 근시 안은 결국은 망막 문제를 일으킬 위험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실명을 초래 할수도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는 힘들다.
어린이의 근시 안은 해마다 나빠지는 것은 눈 검사때 마다 기정 사실이고 얼마나 나빠질까 만이 미지수다. 근시의 원인은 무었일까? 유전? 공부? 컴퓨터? 텔레비전? 전자오락?...아니면 전부다 인가? 정답은 아마도 전부다 일것이다. 동물 실험결과에 의하면 물체의 상이 망막을 지나서 망막 뒤쪽에 맺게 하면(근시 오목렌즈) 안구가 더 길어지고 (빠른 근시 진행) 반대로 상이 망막 전에 맺게 하면 ( 원시 볼록렌즈) 안구가 길어지는 것이 저하되거나 멈추었다. 이런 현상을 영어로 emertropization 이라 하며 근시 안이 원거리에 촛점을 정확히 맟춘 안경이나 콘텍렌즈 사용후 언제나 나빠지는 이유가된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안구의 초점이 맺는 상태와 눈을 모아지게하는 안근육의 상태가 근시 진행에 중요한 역활을 하는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그래서 초점이 맺는 상태와 눈을 모아지게하는 안근육의 상태를 측정해서 근시 진행의 위험도가 있는지 알아보는게 중요하다. 초점이 맺는 상태와 눈을 모아지게하는 안근육의 상태를 측정하는것은 학생들이 받는 대부분 일반 눈검사에 포함되지 않는다. 저희 검안원에서는 초점이 맺는 상태와 눈을 모아지게하는 안근육의 상태를 특별한 검안 장비를 이용하여 누구의 눈이든지 다 측정하고 있읍니다. 정확한 진단만이 성공적인 근시조절의 첫걸음 입니다.
일단 근시 진행의 위험 요소및 정확한 진단이 내려지면 많은 근시조절 방법중 예를 들면, 자세교정, 안 운동, 돋보기 안경, 다초점 안경, 다초점 콘텍렌즈, 하드 렌즈, 드림렌즈(CRT) 등등 에서 당신의 자녀에게 제일 적합한 방법을 닥터 윤과 함께 결정 할수 있다.
최근 개선된 CRT(각막굴절 교정법)는 근시 진행 예방에 좋은 결과를 보이고 계속된 눈 상태 점검및 처방 교정이 성공적인 근시 예방에 필수라 할수있다. 우리 어린 환자들과 닥터 윤의 두 아들 ( 종현 중현), CRT 경험도 같은 좋은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종현 이와 중현이는 2003년 도 부터 CRT 를 하고있으며 그들의 근시정도는 전혀 나빠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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